요즘 신작인 제스티리아 플레이 해서 텔즈 그림이 좀 생겼습니다.

유리랑 루크 그림 한장씩 껴있는데 거의다 제스티리아라고 보시면 되십니당

커플링은 엄... 프렌유리 / 슬레미쿠슬레 / 슬레아리 / 자비에드 일케 있고, 제티 엔딩네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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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로리로리한 그림체로 그리고 싶어져서^.^r 

애쉬 망토 문양 오랜만에 그려도 대충 외우고 있어서 뿌듯... 근데 티아 앞머리 위치 틀렸다고 합니다 (쥬륵





루크랑 애쉬가 평범한 남녀쌍둥이일때라고 생각하고 그린거에욬ㅋㅋㅋㅋ 

유리 로웰, 왕실의 무서움을 맛보려무나! ...그 전에 프렌한테 뒤지게 맞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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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talesofliel.tistory.com/18 


테일즈 ts합작에 참여했습니다! 위의 주소로 들어가시면 블링블링하게 편집 된 것도 보실 수 있으니 한 번 가보세요^-^!






상체는 원래가 파렴치해서 걱정 없지만 하체는 사심 가득하게 핫팬츠로 바꿔버렸어요!ㅋㅋㅋㅋ 그나저나 뮤의 크기는 원래 더 컸던 걸로 기억하는데....모르겠습니다...하하....







모처럼 여체화하는데 원래 의상의 망토를 두르고 있으면 전혀 티가 안 날 것 같아서 벗겼...습니다. 단아한 느낌은 뽑은 거 같긴한데 모처럼 크게 그린 가슴이 전혀 보이지 않아서 슬프네요! ㅜㅜㅋㅋㅋㅋ하지만 애쉬는 금욕적인 게 좋으니까...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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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삉구 2014.10.02 21:03 신고

    이런 색칠효과어떻게 내나요?

갑자기 어비스 캐릭터가 땡겼는데 모처럼 그리는데 평소에 잘 그리지 않는 조합들로 그려보고 싶어서~

어비스는 파티 구성원의 성비가 딱 맞아서 좋죠.





그래도 제법 그렸던 거 같은 루크&아니스 콤비!

얘네 둘은 칭구칭구한 기믹인데 둘 다 그래도 내 쪽이 연상이지~라고 생각하는 거 같은 게 좋아욬ㅋㅋㅋㅋ

어느쪽으로나 맞긴한데...ㅎㅎ 서로가 좋은 친구인게 좋은 둘입니다ㅜㅜㅜㅜ 





선남선녀인데 서로를 향한 연애적 감정이 0.01그램도 없는 티아와 가이...!

동료애와 우정 등등을 빼면 서로가 서로를 좋은 눈요기라고 생각 할 것 같은 두 사람...! 티아는 워낙 그런데 관심이 없으니까 몰라도, 가이는 뭐...ㅎ 작중에서 주변 여자아이들의 미모를 (눈으로만) 실컷 즐기고 있는 모습이 많이 나오죠. 괜히 변태 대마왕 칭호가 있는 게 아닌... 그리고 티아가 작정하고 무표정으로 가이를 괴롭히는 것도 좋더라구욬ㅋㅋㅋㅋ작중에 몇번인가 나오는데... 주로 가이님이 까불었을 때 그러죠. 하하

둘이 같은 호드인인 것도 좋아욬ㅋㅋㅋㅋ 호드가 별 일 없었으면 가이는 티아의 주인이었을 관계도 좋은; 티아가 '가이라르디아님'이라고 부르는 거 보고 싶네요.





"한 치도 양보하지 않을 것이어요~" vs "하하하 가소롭군요 애송이가."

~라는 느낌의 위정자 콤비. 어쩌다가보니 세상은 함께 구했지만 그 이후엔 자국의 이익을 칼같이 챙겨 갈 것 같은 이미지죠... 사실 이 둘은 정치 얘기만 안 하면 꽤 평화로운 패턴으로 이야기 할 수 있다고 봅니닼ㅋㅋㅋ 하지만 외교 활동을 시작하는 즉시 피튀길 거 같은...? 나탈리아도 호락호락하지는 않죠! 무엇보다도 자국민을 사랑하는 왕녀님인걸! 제이드야.... 말 다했구요. 대령님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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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곧 내용입니다 요즘 안하던 색칠을 해서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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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그림의 원본ㅋㅋㅋㅋㅋ애쉬인데 앞머리 내린거 그려보고싶다고 그리다가 너무 더워보여서 머리를 묶어줬습니다^^!! 애쉬는 포니테일도 귀엽네요 흑ㄱ긓극ㅎ그 ㅜㅜㅜㅜㅜ

다른분들의 그림을 보고싶으시면 아래 주소로 들어가시면 되어요!

http://blog.naver.com/syuria14/20192646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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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토요일에 단풍님 만나서 테일즈 낙서 했어요!

그러고보니 홈에다가는 말을 안 한 것 같은데 최근데 드디어! 플삼을! 샀기 때문에!

시간 날때마다 베스페리아 열심히 플레이 하고 있습니다>< 

이번 1회차는 서브 이벤트에 연연하느라 셀프네타 당하면서 하지 않고 보스전 시크릿 미션만 깨보려구요.

서브 이벤트도 재밌지만 너무 집착하느라 다니면 즐기지 못하게 되더라구요ㅜㅜㅜ 그러니까 2회차에서 해야징.


어쨋든 낙서 갑니다. 

어쩌다보니 여캐 위주로 그리게 되었는데 유리는 뭐...거기 껴있어도...


보시다시피 별로 위화감이 없네요^^! 그래픽의 예쁜 유리를 보다보니 제 안의 유리는 점점 예뻐지고 있습니다... 예쁜 게 사실이지만 그래도 예전보다 더 예쁜 인상이 되어가고 있어요!ㅋㅋㅋ 하지만 예쁜 상남자인게 유리의 매력 아니겠어요 후우후우

그리고 에스텔...에스텔이 너무 예뻐요 남코선생님...ㅜㅜㅜㅜ 아직 초반이지만 왜 베페 파티원들이 에스텔을 무한쉴드 치는 지 알거 같은게...첫인상이 저렇게 천사같은데 거기에 슬슬 물들여지면 빡치는 일을 해도 아이고 우리 애완동물 똥 쌌어요! 내가 치워줄게요! 가 되는 것 같습니다...(..)

뻘하게 에스텔의 살랑살랑한 애긔돋는 뒷머리가 너무 예뻐서.. 테일즈는 단발 여캐를 너무 예쁘게 만들어요 흑



처음 그려본 리타! 아직 초반이라서 쿨데레한 성격 나쁜 마도사님입니다~~ㅋㅋㅋㅋ 이제 슬슬 에스텔에게 데레데레해지고 있어요!  리타는 이것저것 줄줄이 달려있는 게 귀여워요.

프렌...프렌은 점점 더 그리기 어려운 것입니다ㅋㅋㅋㅋㅋ 깔깔...ㅋㅋㅋㅋㅋㅋㅋㅋ 제 상상보다 더 상냥하고 더 무서운 오빠여서 두근거립니다.

그리고 또 깨알같이 끼어들어간 에스텔. 이러다가 에스텔이 최애캐 될 것 같아요 아...



어비스 여캐 참전~ 최근에 아니스 키가 152cm나 된다는 걸 알았는데요... 데이터가 수록된 책이 있었음에도 그걸 무시하고 있던 저의 아니스에 대한 삐뚤어진 사랑이 눈부시군요... 제 안의 아니스는 130대의 쪼꼬맹이인데...줄흑....ㅜㅜㅜㅜㅜㅜㅜ 어쩐지 로리 주에에 섹시하더라니. (상관없음

저기 낙서로 그대로 써있지만ㅋㅋㅋㅋ공주님 둘이 정치 얘기하면 나탈리아가 빡쳐서 돌아가시지 않을까요?

아 그리고 생각난 건데 저는 단발+미인+천연인 여캐한테 약한 걸까요...? 단발한테 약한 건 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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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는 보고있으면 이쪽이 위험해질 거 같은 미소녀!!! + ..빵빵... 멜론쨔응.... 으아아...저런...저런게 움직여도 되는거야 저렇게 무방비하게? 으아아 천사인가? 이런 느낌. 



파브레즈는 아무래도 대치하고 있는 게 어울리지요. 서로 긴장 팍팍한 상태로!


물론 이런 것도 좋아요....제일 처음 그렸던 파브레즈가 이 비슷한 포즈였던 거 같은데. 근데 음보대로 올라가서나 가능할 포즈려나?ㅋㅋㅋㅋ




(옷 때문에) 그리면 빡치는 시타마치. 근데 이 그림 프렌 시점만 살짝 위로 땡기면 유리가 뒤에서 프렌을 치려고 다가오는 것 같이 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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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밤에 어비스 매드 보다가 엉엉 울면서 그린 루크티아;ㅅ;.. 어비스는 생각할 때마다 행쇼할 수 없는 노멀커플 때문에 눈물이 나는군요. 우리 예쁘고 착한 히로인쨔응 뭐가 부족해서 행쇼할 수 없죠ㅠㅠ... 

이걸 그린 다음날 아침 눈 뜨자마자 난... 2회차 엔딩을 보겠어! 하고 최종보스 깨고 엔딩 보고 또 울고() 3회차로 넘어갔다고 합니닼ㅋㅋㅋ 사실 최종보스만 남은 상태였어서... 이번엔 그레이드 착실히 모아서ㅠㅠ(노가다ㅋㅋ) 계승도 많이 했구 3회차는 깡패가 되어서 즐기고 미처 못한 서브이벤트라던가 칭호 모으는 데 전념해야겠어요ㅠ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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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역시 장발 루크가 좋아요. 멍때리고 루크를 그리면 어느새 장발루크가 되어있는ㅇㅇ



폰으로 보정한건데 그럴싸하지 않나요ㅋㅋㅋㅋ원본보다 좋은 거 같아서 문제지만.


여기서부터는 나탈리아님 발싸! 애쉬나타, 나타티아 있습니다.



헉헉 나탈리아님 나탈리아님...ㅠㅠ 저는 꼬마루크랑 나탈리아님의 조합 진짜 좋아합니다. 누나랑 남동생 관계인 둘을 좋아하는데 루크가 진짜 나이인채로 나탈리아의 동생처럼 자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요. 그리고 오른쪽의 마르쿠트의 별 코스츔은 제가 제일 좋아하는 나탈리아 코스츔ㅠㅠㅠㅠ 맨날 이거만 입히고 돌아다니는데 존예! 나탈리아의 몸매가 가장 예뻐보이는 의상인 거 같습니다.



애쉬나타의 뽀뽀...라니...ㅋ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했는지 여태 한번도 안 그려봤네욬ㅋㅋㅋ 루크티아같은 경우는 풋풋하게라도 뽀뽀할 수 있을 거 같은데 얘들은 적어도 엔딩 이전까지는 죽어도 못 할...ㅋ.... 마음확인을 눈빛으로만 한 커플은 이래서 안 됩니다! 애쉬는 당장 꽃다발 들고 나탈리아한테 청혼해라ㅠㅠㅠㅠㅠㅠ


위의 애쉬나타를 그리고나니 급 서러워져서() 넋부자 된 우리 히로인들은 그냥 서로 백합을 찍는 게 어떨까요? 원작에서도 늠름한 나탈리아의 모습에 얼굴을 붉히는 티아 묘사가 있으니 가능성은 열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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