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토요일에 단풍님 만나서 테일즈 낙서 했어요!

그러고보니 홈에다가는 말을 안 한 것 같은데 최근데 드디어! 플삼을! 샀기 때문에!

시간 날때마다 베스페리아 열심히 플레이 하고 있습니다>< 

이번 1회차는 서브 이벤트에 연연하느라 셀프네타 당하면서 하지 않고 보스전 시크릿 미션만 깨보려구요.

서브 이벤트도 재밌지만 너무 집착하느라 다니면 즐기지 못하게 되더라구요ㅜㅜㅜ 그러니까 2회차에서 해야징.


어쨋든 낙서 갑니다. 

어쩌다보니 여캐 위주로 그리게 되었는데 유리는 뭐...거기 껴있어도...


보시다시피 별로 위화감이 없네요^^! 그래픽의 예쁜 유리를 보다보니 제 안의 유리는 점점 예뻐지고 있습니다... 예쁜 게 사실이지만 그래도 예전보다 더 예쁜 인상이 되어가고 있어요!ㅋㅋㅋ 하지만 예쁜 상남자인게 유리의 매력 아니겠어요 후우후우

그리고 에스텔...에스텔이 너무 예뻐요 남코선생님...ㅜㅜㅜㅜ 아직 초반이지만 왜 베페 파티원들이 에스텔을 무한쉴드 치는 지 알거 같은게...첫인상이 저렇게 천사같은데 거기에 슬슬 물들여지면 빡치는 일을 해도 아이고 우리 애완동물 똥 쌌어요! 내가 치워줄게요! 가 되는 것 같습니다...(..)

뻘하게 에스텔의 살랑살랑한 애긔돋는 뒷머리가 너무 예뻐서.. 테일즈는 단발 여캐를 너무 예쁘게 만들어요 흑



처음 그려본 리타! 아직 초반이라서 쿨데레한 성격 나쁜 마도사님입니다~~ㅋㅋㅋㅋ 이제 슬슬 에스텔에게 데레데레해지고 있어요!  리타는 이것저것 줄줄이 달려있는 게 귀여워요.

프렌...프렌은 점점 더 그리기 어려운 것입니다ㅋㅋㅋㅋㅋ 깔깔...ㅋㅋㅋㅋㅋㅋㅋㅋ 제 상상보다 더 상냥하고 더 무서운 오빠여서 두근거립니다.

그리고 또 깨알같이 끼어들어간 에스텔. 이러다가 에스텔이 최애캐 될 것 같아요 아...



어비스 여캐 참전~ 최근에 아니스 키가 152cm나 된다는 걸 알았는데요... 데이터가 수록된 책이 있었음에도 그걸 무시하고 있던 저의 아니스에 대한 삐뚤어진 사랑이 눈부시군요... 제 안의 아니스는 130대의 쪼꼬맹이인데...줄흑....ㅜㅜㅜㅜㅜㅜㅜ 어쩐지 로리 주에에 섹시하더라니. (상관없음

저기 낙서로 그대로 써있지만ㅋㅋㅋㅋ공주님 둘이 정치 얘기하면 나탈리아가 빡쳐서 돌아가시지 않을까요?

아 그리고 생각난 건데 저는 단발+미인+천연인 여캐한테 약한 걸까요...? 단발한테 약한 건 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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