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어비스 캐릭터가 땡겼는데 모처럼 그리는데 평소에 잘 그리지 않는 조합들로 그려보고 싶어서~

어비스는 파티 구성원의 성비가 딱 맞아서 좋죠.





그래도 제법 그렸던 거 같은 루크&아니스 콤비!

얘네 둘은 칭구칭구한 기믹인데 둘 다 그래도 내 쪽이 연상이지~라고 생각하는 거 같은 게 좋아욬ㅋㅋㅋㅋ

어느쪽으로나 맞긴한데...ㅎㅎ 서로가 좋은 친구인게 좋은 둘입니다ㅜㅜㅜㅜ 





선남선녀인데 서로를 향한 연애적 감정이 0.01그램도 없는 티아와 가이...!

동료애와 우정 등등을 빼면 서로가 서로를 좋은 눈요기라고 생각 할 것 같은 두 사람...! 티아는 워낙 그런데 관심이 없으니까 몰라도, 가이는 뭐...ㅎ 작중에서 주변 여자아이들의 미모를 (눈으로만) 실컷 즐기고 있는 모습이 많이 나오죠. 괜히 변태 대마왕 칭호가 있는 게 아닌... 그리고 티아가 작정하고 무표정으로 가이를 괴롭히는 것도 좋더라구욬ㅋㅋㅋㅋ작중에 몇번인가 나오는데... 주로 가이님이 까불었을 때 그러죠. 하하

둘이 같은 호드인인 것도 좋아욬ㅋㅋㅋㅋ 호드가 별 일 없었으면 가이는 티아의 주인이었을 관계도 좋은; 티아가 '가이라르디아님'이라고 부르는 거 보고 싶네요.





"한 치도 양보하지 않을 것이어요~" vs "하하하 가소롭군요 애송이가."

~라는 느낌의 위정자 콤비. 어쩌다가보니 세상은 함께 구했지만 그 이후엔 자국의 이익을 칼같이 챙겨 갈 것 같은 이미지죠... 사실 이 둘은 정치 얘기만 안 하면 꽤 평화로운 패턴으로 이야기 할 수 있다고 봅니닼ㅋㅋㅋ 하지만 외교 활동을 시작하는 즉시 피튀길 거 같은...? 나탈리아도 호락호락하지는 않죠! 무엇보다도 자국민을 사랑하는 왕녀님인걸! 제이드야.... 말 다했구요. 대령님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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