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샘플



 안녕하세요 저는 트위터에서 라야(@Rayaaa05)라는 닉을 쓰고, 파판15와 14를 파고 있는 사람입니다.
 저는 얼마전 론(@RonFinal)님과 캣시스님(@zottltm)께 인신공격 수준의 모욕적인 조리돌림을 당하였고, 사과조차 받지 못 한 채 무시당하고 끝나게 되는 일을 겪었습니다. 또한 사과받지 못한 일에 분노하여 제가 트윗을 작성하자, 이를 교묘하게 위장하여 루머를 생성하였습니다.
혹시 이번 일에 대해 관심이 있으신 분은 한번 읽어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캣시스님과 론님은 평소, 파판 시리즈에 대해 본인의 의견과 다른 사람의 트윗을 캡쳐하여 올리고 이에 대해 조롱하는 트윗을 계속 올리셨습니다. 캣시스님이 다른 분들을 조리돌림 한 자료는 많이 있으나 인용되신 분들의 명예를 생각하여 첨부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한 가지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그 분들은 의견이 다른 사람과 대화를 해보려는 노력조차 없이, 일단 본인의 탐라에 끌고간 다음 공개 계정에서 멍청이나 개소리 등의 발언을 일삼았다는 것입니다. 
 캣시스님 주변인들은 주로 이런 분위기로 덕질을 하였고, 저는 장르의 이런 분위기가 적응이 되지도 않고 어울리고 싶지도 않아 약 1년간 파판15를 덕질 하는 동안에도 교류를 삼갔습니다. 이건 저의 개인적인 판단이지만, 저와 같은 분들이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장르를 검색하면 제일먼저 나오는 것이 이러한 조리돌림과 또 캣시스님과 그 주변인들이 과도하게 파판15를 비하하는 글들이니까요.

그리고 얼마 전인 2018년 4월 23일 저의 부계정(파판14 계정)으로 어떤 트윗을 하였는데 그것이 론님에게 인용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이 날 낮에 파판14를 파는 동인들이 파판11의 언약대사로 썰을 풀며 노는 게 싫다며 탐라를 떠들썩하게 한 인물이 있었고, 알티 된 트윗은 제가 그에 대해 쓴 트윗입니다. 물론 본계와 같은 인물이기 때문에 제가 15를 파면서 평소 가졌던 파판 팬덤에 대한 감상을 썼습니다.
참고로 제가 쓴 트윗 전문은 여기 있습니다 >> https://twitter.com/Rayaaa_ff14/status/988350710914822147
 캣시스님과 론님은 평소 14만 플레이하는 유저들의 발언에 대해 매우 안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었고, 이를 숨기려고 하지 않았고 저도 이 사실을 알고 있었지만, 그냥 그날 있었던 일에 대해 쓴 것 뿐이기 때문에 이분들에게까지 이 트윗이 닿을 줄은 몰랐습니다. 또 아래와 같이 인용 당할 줄도 몰랐습니다.



이후 제가 팬들이 이런 문제로 싸우고 있다는 것에 대해 제작사 측은 신경을 안 쓸거라는 트윗을 쓰자 론님은 인용으로 비웃었고 15를 판다는 제 본계를 궁금해 하시길래 멘션을 걸었으나 돌아온 것은 아래와 같은 조롱입니다. 여기서 캣시스님을 비롯한 본인의 지인들과 함께 의견이 다르다는 것을 핑계로 인신 공격 수준의 발언을 함. 저는 대화를 하고 싶었기 때문에 저분이 원하시는대로 본계로 찾아갔으나 돌아온 것은 다음과 같은 반응이었습니다.

이후 제 답멘션에는 답을 않고 탐라에서 캣시스님과 함께 저를 조롱하기 시작하더군요.


이상입니다. 
 저는 공식에서까지 넘버링을 안 붙여도 된다는 발언 자체를 한 적이 없으며, 애초에 제 트윗의 논지는 비단 넘버링 문제뿐만 아니라, 의견이 다르다고 하여 갑자기 타인을 조롱하거나 욕하는 일을 하지 말았으면 한다는 것 이었습니다. 또 이런 경향이 파판이라는 장르내에서 많이 일어났고 많은 수의 14 유저가 그것에 동의하고 있는데 이분들이 아니라고 잡아뗀다고 해서 없어지는 일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위에서도 말했듯이 캣시스님과 론님은 넘버링 구분 없이 파판 관련해서 마음에 안드는 일이 있으면 가감없이 상대를 비난하였고 제가 당한 일은 이 분들의 무례한 행동의 빙산의 일각일 뿐입니다.


이하 트윗은 낫퓨님(@notpureFF15)께서 15 체험판 <에피소드 더스카>의 더스카를 베르서스라고 헷갈려 트윗한 것을 알티한 후 조롱하는 트윗입니다. 처음 저격하신 분은 정확한 닉을 알지 못해 첨부하지 못하지만, 캣시스님과 함께 행동하고 있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물어보면 친절하게 가르쳐 줄 수 있다고 하셨나요?

틀린 단어에 대해 조용히 멘션을 보내 정정해달라고 요구하지도 않고 대뜸 알티 후 저런 막말을 뱉는 사람들이 과연 물어본다고 해서 친절하게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또 낫퓨님은 이 분들과 개인적으로 아는 사이가 아니기 때문에 갑자기 찾아가서 질문을 할 수도 없습니다. 단지 단어 하나를 착각하여 썼다고 알티도 되지 않은 트윗에 대해 이정도의 발언을 들어야 할까요? 캣시스님과 그 지인분들의 망동은 대체로 이런 식입니다. 단어 하나에 집착하여 맥락도, 그사람의 상황도 보지 않고 조롱하고 욕합니다. 성인으로서 이것이 과연 예의가 있다고 볼 수 있을까요? 

이러한 일이 하나둘씩 겹치고, 또 대놓고 저를 저격하는 사건이 발생하자 저는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 공개 계정에서 그들의 망동을 비난하기 시작했습니다. 또 파판15 장르 내에 저와 낫퓨님 외의 피해자들이 많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 이제까지 저 사람들 때문에 교류하는 것이 무서워서 사람을 피했던 1년은 무엇이었나에 대한 강한 회의감도 들더군요. 물론 이 과정에서 감정이 격해져 말을 거칠게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뭐가 문제가 되는지 저는 정말 모르겠습니다. 저렇게까지 직접적으로, 남들 보라고, 이 사람 까달라고 트윗 들고와서 조리돌림 하는 것이 일상인 분들에게 저희가 과연 예의를 지켜야 할까요?

 최근 캣시스님과 그 지인분들은 저를 두고 사이버불링을 한다고 하더군요. 제가 캣시스님에 대해 루머를 퍼트렸다고요. 단언컨데 저는 단한번도 루머를 퍼트린적이 없으며 제가 트위터에서 하는 발언은 전부 캣시스님이 했던 발언을 토대로 이루어집니다. 루머라면 한가지 있지만 그것에 대해서는 발언하신 뇽님()께서 실수를 인정하시고 빠르게 사과를 올리셨습니다. 이하 해당 트윗 스샷을 첨부합니다.


 처음 캣시스님은 루머에 대한 분노만 있으시다고 했건만 사과문은 안 보신건지 계속해서 다른일을 꼬투리 잡아서 저와 뇽님을 게임을 영상만 보고 덕질해도 된다고 말하는 사람처럼 몰고 가더군요. 진정한 사이버 불링과 루머 생성자는 누구인지요?

이하 캣시스님이 저와 뇽님을 사이버불링한 흔적입니다.

캣시스님이 올리신 사진의 전문입니다 참고해주세요

 이미 올리신 스샷에서부터 저와 뇽님은 단 한번도 게임을 영상물만 보고 덕질해도 된다는 발언을 한 적이 없습니다. 이것은 단지 콘솔게임이라는 컨텐츠에 관심이 없는 어떤 사람에게 작품 영업을 할 때, 조금이라도 관심을 갖게 하도록 하기 위해 공개된 애니메이션이나 PV, 영화등을 보여드린다는 뜻이었지요. 왜 다른 사람의 말 뜻을 와전시키고 그걸 본인의 지인들에게 믿도록 만드시나요? 



 그리고 위와 같이 이 일에 대해 그분의 지인들께서는 실제로 믿고 계신 모습을 보이시던데 이는 완벽한 사이버불링이 아닌가요? 이것은 캣시스님이 게임 장르에서 게임을 하지 않고 덕질하는 일에 대해 예민한 것을 알고 일부러 저희에게 불리한 상황을 만들려고 하는 것이라고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실제로는 그런 말을 한적이 단 한번도 없는데 말이지요.

어떤 분들은 공계에서 캣시스님과 론님을 욕하는 저와 제 지인들을 향해 너무 과하다고 말합니다. 말투가 거칠다고요. 이것은 논점을 흐리는 행동입니다. 먼저 지나가는 사람 머리채를 잡아 뺨을 갈긴 것은 저쪽이고, 저는 그에 대한 사과를 받은 적이 없습니다. 도대체 저희가 무엇 때문에 캣시스님과 론님과 같은 분들의 사이버불링을 참아야 하는 것인지요? 평화를 위해서? 무엇을 위한 평화인가요? 저런 무례하고 상식도 없고 남의 말을 제대로 읽고 이해하려는 노력조차 하지 않고 무작정 타인을 비난하기만 하는, 그런 분들을 위한 평화밖에 더 되나요? 실제로 많은 파판15덕들은 이분들 때문에 많은 피해를 입었습니다. 타장르의 무관계한 사람들까지도요. 그런분들에 대한 스샷은 앞서 말했듯 제 본인 일이 아니기 때문에 올리지 않지만, 더이상의 피해와 루머생성을 막기 위해서라도 캣시스님과 론님, 그리고 그에게 동조하여 사이버불링의 2차 가해자가 되시는 분들은 깊게 반성하시고 앞으로는 이런 망동을 삼가시길 바랍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글은 낫퓨님과 뇽님의 동의를 구하고 작성되었습니다)

파판15 파고 있습니당

파티원 전원 / 이그녹, 녹이그 / 글라이그, 이그글라 / 루나녹 (^^)

그외에도 녹글라녹 녹프롬녹도 좋아하는데 아직 그려보질 못 했네요!

 

접접접

 

파티원 여체화

 

엔딩 스포일러 포함


헤헷 


신일러 너무 좋아요ㅠㅠㅠㅠㅠㅠㅠ

이치마츠 피어싱이 좋아서 추가~!
  1. ㅇㅇ 2017.02.09 23:43 신고

    라야님 너무너무 잘그리세요!! 혹시 뱃가는 요즘도 그리시나요?:)

돈마피는 포즈 참고했습니다
모처럼 당일에 그려놓고 당일에 올리는 걸 잊는데, 2월 4일 기념으로 그리는 제일 좋아하는 카라이치 AU 텐구백란입니다.

으으 세상에 카라마츠 차이나 의상 미친 거 아닐까요 왜 오버니삭스를 신고그래사람 설레게...

2월2일은 카라*카라의 날이라서 젤 좋아하는 마피아상과 사변카라를 그렸습니다

2부 (호모, 노멀, 백합 다나옴 주의)


2부 TS


그외 부 쉐킷


컬러 일러스트


와... 백업을 작년부터 안했더니 엄청 많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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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 뭐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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